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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인물

이상민 의원 국가핵융합연구소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승격 통과

- 한국핵융합에너지연, 미래신성장에너지 연구 주도적 추진 토대 마련

[환경포커스=국회]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은 국가핵융합연구소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으로 원승격하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가핵융합연구소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본회의 통과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으로 원 승격하고 법률상 독립적 지위를 확보하게 되며,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서 중장기 연구가 필요한 분야인 핵융합에너지 연구에 있어 그 역할과 기능을 보다 충실히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그간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선도하는 핵융합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핵융합 상용화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과 우수한 핵융합 인력 양성에 힘써 왔으나, 법률상 독립적인 지위를 확보하지 못해 국가 연구개발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상민 의원은 “핵융합(연)은 독립법인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선진국과의 글로벌 공동연구를 추진 등 선도기술 확보 및 미래신성장에너지로써 핵융합 연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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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규모 집수리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전했다. 집수리 신청은 오는 3월 27일(금)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가구로 선정되면 하반기에 공사가 이뤄진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가정 내 생활용품 교체나 수리 등을 도와주는 ‘잔고장 수리’도 예산 한도 내에서 연말까지 상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가정 내 현관·화장실 등 문턱 제거, 장애인 신장에 맞춘 싱크대·세면대 높이 조정 등의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주거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가구 늘어난 250가구 지원을 목표로, 안전 손잡이·경사로·화재감지기·디지털 리모컨 도어록 등 편의시설 설치와 화장실 개조, 경사로 설치, 에너지 효율 시공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음성인식 또는 앱(App)을 활용한 조명·블라인드와 스마트 홈 카메라 등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지원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장애인 가구이다. 임차 가구라면 주택 소유주의 집수리 공사 동의를 받고, 주택 소유주는 시공 후 1년 이상 지원자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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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 의제 도출을 위한 의제숙의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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