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령 임신 의료비 부담 완화와 건강한 출산 지원 위해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 상시 운영

서울시 거주 35세 이상 임산부, 외래 검사·진료 본인부담 의료비 지원 최대 50만 원 받아
전국 최초 서울 시행으로 타 시·도 유사 사업 확산 발판…선도적 정책으로 인정
지난해 2만 5천 건 신청, 올해 예산 2배 확대... 서울시 몽땅정보통 누리집 통해 신청

2026.04.16 11:3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