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간과 협력해 5일간 하루 2시간씩 도심 대형 전광판 운영시간 자율 단축
에너지 절약 필요성 커진 가운데 4.6.(월)부터 5일간 광화문․명동 전광판 운영시간 조정
민간 자율적 참여로 시작․종료 1시간씩 단축, 오전 6시~자정→ 오전 7시~오후 11시로
지난달 시가 전국 최초 발표한 ‘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도 현장 적극 적용 중
시 “도심 시작으로 에너지 절약 메시지 확산 기대… 쾌적한 도시 환경 위해 노력 지속”
2026.04.06 17: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