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4월 13일부터 서울 4대 버스터미널에 자원봉사자 월 160명 투입
무인 발권기 이용 어려운 어르신 등 디지털 약자 1:1 맞춤 지원
터미널·기차역 등 교통 거점 중심 집중 지원으로 현장 체감도 강화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 병행…배려 문화 확산

2026.04.24 16: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