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만들기 위해 고립 위험가구 11만여 명에 안부확인서비스 지속 추진

서울시, 올해도 인적 관계망과 스마트 기술의 보완적 활용으로 공백 없는 촘촘한 돌봄 지속 추진
주민이 직접 살피는 ‘우리동네돌봄단’ 1,200명 선발·활동 개시…지난해 누적 활동 약 250만 건
AI·IoT로 고립 위험가구 안전 상시 확인하는 ‘스마트 안부확인서비스’ 지난해 44,923가구 이용
야간·휴일에도 관제센터 운영해 지난 3년간 생활데이터에서 발생한 위기신호 73,215건 조치

2025.01.22 12: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