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로기 치매 환자의 사회생활 돕는 <초록기억카페> 2곳 치매안심센터에 추가 개소

지난해 강서구 개소에 이어 도봉구(1.7.)·양천구(1.15.)에 추가 개소…총 3곳 운영
초로기 치매 환자가 작물 재배부터 수확, 음료 제조, 서빙 등 카페 운영에 직접 참여
‘초록기억카페’, 우울감 개선과 가족 부담 경감 등 효과성 확인…시, 지원 확대 계획

2025.01.16 1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