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병원안심동행서비스> 사업 시작 후 3년간 누적이용건수 45,001건으로 집계
오세훈 시장 공약사업으로 ’21년 11월 시작, 월 평균 1,250건 서비스 제공
병원으로 출발부터 진료접수‧수납, 약국방문 귀가까지… 매니저가 전 일정 동행
이용 시민 92.9% 서비스 만족, 정부 및 타 지자체에서 앞다퉈 벤치마킹
빅데이터 분석, 이용자 의견 반영해 내년 업그레이드 된 정책 가동 계획
’25년 운영기관 다음달 13일 까지 모집… 25일(금) 오후 3시 사업설명회 개최
2024.10.24 09: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