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도계량기의 30%의 수전 원격검침 계량기로 본격 전환

서울시내 222만 수전의 30%(66만4천) '30년까지 스마트 원격검침으로 전환
격월1회 직접 방문검침→실시간‧비대면 원격검침으로 세밀한 사용량 분석‧활용
요금부과 외 옥내누수 조기 발견, 향후 사회안전망 연계 등 신규 서비스 가능
비대면 검침요구에 부응…검침 중 사고 방지 및 위험환경과 관계없는 상시 검침
올해 2개 구역 시범적용…'26년까지 종로‧성북‧용산‧중구(중부관할) 우선 전환

2022.05.04 1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