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보전원이 ‘2026년 제1차 환경교육사 필기평가’ 접수를 4월 7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접수는 환경교육사 2급 및 3급 기본교육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환경교육사 자격평가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 마감 이후에는 추가 신청이 불가능해 기간 내 신청이 필요하다.
필기평가는 4월 25일 서울 용산구 용강중학교에서 실시되며, 시험은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총 5과목, 100문항으로 구성된다. 과목별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합격자는 5월 4일 발표되며, 이후 실무교육과정과 평가를 거쳐 최종 자격이 부여된다.
환경교육사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자격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까지 총 3,783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는 “환경교육사 제도가 국민의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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