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참여 건물 약 2배가량 확대한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참여 건물 2배 확대…7,700개소 에너지 효율 개선 유도
C~E 등급 컨설팅 및 BRP 융자, 에너지사용량 등록 편의성과 총량관리 기준 개선
시범 운영 중인 탄소시장 모의거래 대상을 시 소유에서 자치구 소유까지 확대 예정

2026.02.05 15: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