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1개 자치구에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 돌입

2일(화) 21시부터 서울 동북권·서북권·서남권 21개 자치구에 한파주의보 발효
市·區 종합지원상황실 24시간 가동,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돌봄 활동 강화
특보 기간 중 자치구청사 내 난방용품 비치 ‘한파 응급대피소’ 24시간 개방·운영
市,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한파 피해 예방에 최선”

2025.12.03 09: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