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내 7개 노인종합복지관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 추진

서울시,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추진
25개 자치구 복지관 3,000명 대상, 안전 전문가가 직접 방문
무단횡단 위험성부터 스마트폰 활용법 등 눈높이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실효성 더해
교통사고 예방위한 민·관 협력 시행…어르신 친화 교통·보행안전 정책 지속 확대

2025.07.28 16: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