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 “취임식보다 수해 현장으로”

-삽교천 제방 유실 현장으로 첫걸음… “극한기후, 과거 방식으론 못 막아”
-“기후는 미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재난… 환경부, 전방위 대응 주도해야”

2025.07.23 08: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