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현재 8곳에 조성되어 있는 <수변활력거점> 올해 총 9곳 추가 조성

안양‧묵동‧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이달 중 개장… 올 연말까지 양재‧성북천 등 6곳도
안양천에 이동약자 접근 편한 ‘차량형 피크닉존’… 묵동천, 장미 향기 품은 휴식공간
수변체험공간‧미디어파사드 등 지속 조성 및 인근 시장‧축제 연계 명소화 전략 수립
시 “하천을 지역 개성‧자원 살린 생활밀착형 문화 및 휴식공간 탈바꿈시켜 나갈 것”

2025.05.06 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