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견병 미끼 예방약> 약 4만 개 서울 둘레길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

4.1.~5.15. 서울둘레길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광견병 미끼 예방약’ 살포
야생동물이 먹으면 잇몸 점막 통해 면역 형성, 서울시 2006년 이후 비발생 유지
사람 체취 묻으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어 만지지 않도록 유의
반려동물에게 위험하지 않으나, 정확한 예방효과 위해 동물병원에서 백신접종 필요

2025.04.02 09:5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