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명 한방병원의 한방의약품 불법판매 행위 수사 결과 병원장과 직원 총 49명 검찰 송치
병원은 인기 한방의약품을 대량 생산, 직원은 수십 박스씩 처방받아 지인에 불법판매
병원 측, ‘직원 할인’·‘대량 처방’ 등 조직적으로 방조…1,000일분 넘는 처방도 많아
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원 처방과 달리 식품용 재료를 사용, 한약재를 변경하기도 해
의약품을 병원 행사에서 선물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상환자 만들어 거짓으로 처방
2025.02.07 13:4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