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앞두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 막기 위해 집중점검 실시

2월 7일(금)까지 자치구·전문기관과 백화점‧대형 할인점 등 유통업체 과대포장 집중 단속
제과·화장품류·종합제품 등 포장공간비율·포장 횟수 점검…적발 시 과태료 최대 300만 원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시트로 재포장 시에도 과태료 부과…1차 식품·구매자 요구 시 제외
지난 추석 단속 기간 638건 점검…기준 위반 사례 11건 적발, 과태료 1,200만 원 부과

2025.01.22 12: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