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월 30일 첫 차부터 고양시와 과천시까지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확장
서울시~고양시~과천시, ‘기후동행카드’로 연결…수도권 광역교통 개선 협력 결실
고양(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26개역·과천(4호선) 5개역 승하차 가능, 3호선 전 구간 이용
고양·과천 경유 서울면허 시내버스 34개 노선까지…17만 시민에게 교통 편익 제공
시, “무제한 교통혁신으로 일상 혁명…2025년에도 더 많은 수도권 시민이 함께 누릴 것”
2024.11.25 13: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