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로 탄생한 다섯 번째 결과물 세곡천 수변활력거점 개장

11일(월) 세곡천 수변활력거점 개장,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프로젝트 일환
인근 직장인 산책부터 가족‧세대가 함께 즐기는 공원‧광장‧테라스 갖춘 복합문화공간
올해 불광천‧고덕천변 3곳 추가 조성, 내년까지 21개 자치구 27곳 시민에게 선보여
11일(월) 오후 2시 세곡천 물맞이공원에서 개장식, 서울시장 강남구청장 등 참석
오 시장, “수변감성도시는 한강‧지천을 보석으로 다듬어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비전”

2024.11.12 13: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