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천 개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 지역 ‘광견병 미끼 예방약’ 살포 10월 14일~28일
사람 체취 묻으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어 만지지 않도록 유의
반려동물에게 안전하지만 병원 백신 맞아야 효과… 산책 시 야생동물 접촉 않아야

2024.10.15 11: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