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가 의료급여> 사업 오는 7월부터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본격 시행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전 자치구 확대… 집에서 외래진료 받으며 일상복귀 지원
의료 비롯해 돌봄‧식사‧이동 등 서비스 제공… 퇴원 후 1년, 평가 통해 1년 연장
시범사업 성과 반영, 보완점은 복지부와 지속 협의… 올 하반기 대상자 지속 선정
시 “의료 포함 각종 복지서비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정책 발굴”

2024.07.01 2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