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 유통매장 중심 설 선물의 재포장·과대포장 집중점검 실시

2월 16일(금)까지 서울 시내 백화점‧대형 할인점 등 유통업체 집중 단속…자치구·전문기관과 합동 진행
음식료품류·화장품류·잡화류·종합제품 등 포장공간비율·포장 횟수 점검…적발 시, 최대 300만 원 과태료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시트 사용해 제품 재포장하는 경우 과태료 부과…1차 식품·구매자 요구 시 제외
작년 추석 명절 집중 단속, 서울시 내 유통업체 618건 점검…17건 적발, 과태료 1,500만 원 부과

2024.01.31 13: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