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31명의 학부모로 구성된 <식품안전지킴이> 활동 개시

여름방학 전 7월까지 매주 1회 729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마약류 의심 식품 집중 모니터링
시,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 대상 마약류 예방 교육 실시,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 추진
출처 불분명하거나 개봉된 식음료는 절대 섭취하지 않고, 발견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어린이 기호식품업소 7,211곳 점검, 어린이 식품 안전 확보와 마약류 유입차단 기대

2023.06.16 17: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