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국 최초로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 지원하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 개소

영유아발달 골든타임, 18~30개월 대상 발달검사…상담,치료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코로나 겪은 영유아 33% 발달에 어려움… 서울 어린이집 재원아동 2만여명 “발달검사 희망”
오세훈 시장, 8일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 개소식…보육 관계자‧학부모‧전문가 간담회

2023.06.11 18:5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