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돗물 안심 음용 환경 조성 위해 <주택 노후 수도관> 교체 적극 지원

서울시민 3명 중 1명 수돗물 먹는다…'주택 노후 수도관 교체'로 음용환경 개선
전체 87% 교체 완료…'25년까지 618억 투입, 잔여 6만9천 가구 지원 마무리
'94년 이전 건축, 녹에 취약한 아연도강관 사용 주택 대상…공사비 최대 80%
수도관 교체 전‧후 수질검사 결과 수질개선 효과 커…다산콜‧수도사업소 신청

2022.09.30 07:3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