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문경 발생한 모녀 개물림 사건 관련

-“평생 감당해야 할 충격과 상처에 어떠한 말도 위로될 수 없을 것” 걱정의 말 담아
- “동물보호법 등 조속히 법 개정에 힘써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가 안심하고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7.31 10:4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