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득 의원 태풍 더 올지 모르는데..태풍 예보관 턱없이 부족

- 국가태풍센터 현업예보관은 4명이 전부, 주요 선진국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
- 심지어 국가태풍센터 운영 예산 감소세, 태풍예보 전문교육 강사는 1명에 불과

2019.10.06 23:3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