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녹사평역 공공미술 프로젝트’ 완료 14일 개장

지역‧사람‧환경까지 고려해 지하철역 통째로 ‘하나의 미술관’으로 탈바꿈
지하 2층에 있던 ‘개찰구’ 지하 4층으로 옮겨 승강장 제외 완전개방
깊이 35m 중정에 메탈 커튼 설치, 역 내부 시시각각 변하는 태양빛 담는 거대 캔버스로
지하 4층 원형홀은 600여 개 식물 자라는 ‘지하 식물정원’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개최

2019.03.14 17: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