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9년 2만9천여 안전취약가구에 생활안전시설 정비

2~10월까지 홀몸어르신, 장애인, 쪽방 등 방문 '생활안전시설' 정비
2018년 대비 21% 증가된 13억 4000만원 투입, 전기․가스 등 점검․교체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안전복지컨설팅단' 직접 방문해 점검

2019.02.28 13: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