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해 첫날인 1월 1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 발령
새해 첫날 최저기온–11℃…‘동파대책 상황실’ 24시간 운영으로 신속 복구체계 구축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433건 발생, 방풍창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에서 발생 비중 높아
수도계량기함에 헌옷, 솜 등의 보온재를 채우고 주변 틈새를 덮어 동파 예방 해야
계량기 동파 시 다산콜센터(120), 관할 수도사업소 또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로 신고
2026.01.01 08: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