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사업> 첫 단지 홍제 유원하나아파트 재입주 시작
홍제 유원하나, 민간에 버금가는 고품질화로 개선…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첫 사례
지난해 6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입주민 점검, 10일(월)부터 120세대 재입주 시작
재입주 완료 후 입주민 설문조사 실시, 노후 임대주택 단지 단계적 품질개선 확대 추진
오세훈 시장, 재입주 첫날 현장 방문해 직접 개선된 모습을 살피고 시민 반응 살필 계획
2025.03.11 10: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