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감] 안호영 환노위원장, 미세플라스틱 문제는 심각 대응은 미비

- 법규나 산업체계 변화 위해 1차, 2차 미세플라스틱을 포괄하는 정의 마련시급
- 미세플라스틱 발생원 1위 섬유, ESG차원의 ‘제조물로 인한 환경책임’강화돼야

2024.10.24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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