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월 한달간 클럽형 주점 등 시내 4,000여개 유흥시설 대상 마약류 일제 단속 실시

시, 자치구, 서울경찰청 등 51개 기관 합동 특별반 편성 총 360여 명 투입
식품위생법 개정시행(8.7.) 맞춰 유흥시설 내 마약류 투약·장소제공 등 강력 대응
시, 업소 적발시 엄중 처분, 업소명 공개… “마약은 생명 위협하는 흉기, 절대 접하지 말 것” 당부

2024.08.09 15: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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