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습호우 예상되면 비상근무 돌입‧선제적인 대비하는 <예비보강> 단계 신설

17일(금)「2024 풍수해 안전대책」발표… 오 시장 주재, 분야별 대응 점검회의 개최
집중호우 예비보강단계 신설, 시내 10만 여대 CCTV 모니터링으로 재난 인지‧대응속도↑
건물옥상 등 활용 ‘10cm 빗물담기’ 본격 시행, 저지대 주민 대피돕는 동행파트너 확대
우기 전 지하차도‧반지하 침수 방지시설 설치 완료, 대심도 빗물터널 3개소 연내 착공
시, “재난 발생시 인적‧물적 가용자원 최대한 동원… 시민의 안전한 일상 확보 최우선”

2024.05.20 15: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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