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현 의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정병원 10곳 중 7곳 미시행 간병비 증가

- 간호인력 부족으로 서비스 제공 기피 보호자 간병지 부담 심각
- 신 의원 “인력 확충에 근로장려세제(EITC) 지원 검토해야”

2019.05.22 15: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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