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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강청, 생명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운동’

-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단체 헌혈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이승환)은 7일, 경기도 하남시 한강유역환경청사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가졌다.

 

단체 헌혈을 최근 저출산ㆍ고령화로 혈액 수급이 지속적으로 불안정해짐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이 헌혈 버스를 지원해줬고, 한강유역환경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다.

 

한강청은 2013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정기적으로 매년 2회가량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직원들의 작은 생명나눔 실천이 혈액 수급 상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단체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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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메가급 채용 축제 <2026 부산청년 메가(Mega) 채용박람회> 개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청년 메가(Mega)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시가 주최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지역대학 10개교, 4개 자치구,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등 부산청년일자리 원스톱 지원 협의체 소속 19개 기관이 함께한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채용부터 직무 체험·상담, 청년정책 안내까지 지·산·학 협력 기반의 대규모 통합 행사로 진행된다. 그동안 각 기관과 대학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취업박람회를 올해는 하나의 대규모 채용 행사로 개최해 지역 청년에게는 더욱 폭넓은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청년이 취업 준비부터 실제 채용까지 한자리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군, 경제단체, 지역대학 등 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이 뜻을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우수기업 채용 면접 및 상담, 현직자 직무 라이브, 인공지능(AI) 기반 직무 컨설팅, 힐링·체험 공간(존) 운영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우수기업 채용 면접 및 상담] 청년이 끌리는 기업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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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다자개발은행, 녹색전환 협력 확대…국내 환경기업 해외진출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다자개발은행과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녹색전환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서울 호텔에서 ‘제5차 한-다자개발은행(MDB) 그린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주요 다자개발은행의 녹색전환 전략과 신규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조달·입찰 절차와 사업 참여 기회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세계은행그룹(WBG), 아시아개발은행,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을 비롯해 국내 유관기관과 환경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자개발은행은 여러 국가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제금융기구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기술 지원과 기반시설 사업에 자금을 공급한다. 최근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물관리, 폐기물 처리 등 녹색 분야 투자가 늘면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주요 협력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각 다자개발은행이 기후·환경·그린에너지 분야의 투자 방향과 향후 사업 기회를 제시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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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대비 교통·안전·편의 분야별 종합대책 가동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4일 금요일 전야제와 5일 토요일 본행사가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대비해 교통·안전·편의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전했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총 6,800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하고, 관계기관과 행사장·지하철역·한강 수상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본행사 불꽃쇼는 5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도로와 대중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되, 여의나루역 대신 여의도역·마포역·샛강역 등 인근 역으로 분산해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전야제가 열리면서 축제 기간이 이틀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주최사와 경찰·소방, 영등포·용산·동작·마포구 등 관계기관과 양일간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하고, 행사장과 인근 지하철역 등에 약 6,800명의 안전인력을 배치한다. 안전펜스 등 안전장비도 지난해보다 20% 확대한다. 본행사가 열리는 5일 원효대교는 오전 9시부터 6일 오전 3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는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지나는 버스 24개 노선도 임시 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