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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축하금 도입…에기평, 저출생 대응 나선다

 

[환경포커스=서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이 출산축하금 제도를 신설하는 등 저출생 대응과 조직 혁신을 위한 노사 합의를 체결했다.

 

에기평은 노동조합과 함께 직무급 비중 확대와 출산축하금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노사 합의를 지난 4월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직무 가치와 성과 중심의 보수체계를 강화하고, 공공기관 차원에서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출산축하금 제도 신설을 통해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완화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전 직무의 직무급을 인상해 보수체계 내 직무급 비중을 확대하는 등 직무 중심 보상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에기평 관계자는 이번 합의가 공정한 보상체계 확립과 함께 조직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키워드:에기평, 출산축하금, 저출생 대응, 직무급, 공공기관 보수체계, 가족친화 경영, 노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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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부 장관 "AI 혁명과 기후위기 함께 넘어야…재생에너지 확대가 미래 경쟁력"
[환경포커스=서울]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공지능(AI) 혁명과 기후위기라는 두 시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며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과 전력체계 개편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은 AI 혁명과 기후위기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다"며 "AI 시대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지만 이를 화석연료에 의존할 수는 없다.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면서 산업 경쟁력도 확보해야 하는 것이 기후부의 가장 큰 과제"라고 말했다. "NDC 달성,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가 관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가 핵심 변수라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30년 NDC 목표는 유지된다"면서도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재생에너지를 얼마나 빠르게 확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조기에 달성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해상풍력과 태양광 확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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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서울> ICT 어워드 코리아 2026 디지털브랜딩 부문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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