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5.8℃
  • 흐림강릉 24.0℃
  • 소나기서울 26.4℃
  • 흐림대전 26.7℃
  • 흐림대구 29.5℃
  • 구름많음울산 27.4℃
  • 흐림광주 24.3℃
  • 구름많음부산 27.1℃
  • 흐림고창 25.5℃
  • 맑음제주 26.9℃
  • 구름많음강화 24.4℃
  • 흐림보은 24.4℃
  • 흐림금산 25.1℃
  • 구름많음강진군 26.7℃
  • 구름많음경주시 26.9℃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포토뉴스

중부발전·수도권매립지공사, 국제감축사업 협력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중부발전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매립지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공공부문 협력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해외 매립지를 대상으로 국제감축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글로벌 에너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 및 배출권 확보를 담당하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매립지 운영 및 자원순환 기술을 활용해 사업 타당성 검토를 맡는다.

 

특히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매립가스 발전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배출권 확보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개발도상국 매립지 환경 개선과 글로벌 탄소중립 대응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키워드:중부발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제감축사업, 탄소배출권, NDC, 매립가스,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김성환 기후부 장관 "AI 혁명과 기후위기 함께 넘어야…재생에너지 확대가 미래 경쟁력"
[환경포커스=서울]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공지능(AI) 혁명과 기후위기라는 두 시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며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과 전력체계 개편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은 AI 혁명과 기후위기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다"며 "AI 시대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지만 이를 화석연료에 의존할 수는 없다.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면서 산업 경쟁력도 확보해야 하는 것이 기후부의 가장 큰 과제"라고 말했다. "NDC 달성,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가 관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가 핵심 변수라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30년 NDC 목표는 유지된다"면서도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재생에너지를 얼마나 빠르게 확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조기에 달성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해상풍력과 태양광 확대가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고서울> ICT 어워드 코리아 2026 디지털브랜딩 부문 최고상 수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고서울’이 ‘ICT 어워드 코리아(ICT Award Korea) 2026’ 디지털브랜딩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에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플랫폼‧서비스‧마케팅 등의 우수사례를 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시상하는 국내 디지털 혁신 어워드다. 이번 수상은 ‘어디서나, 편리하고, 자유롭게’를 주제로 한 캠페인이 서로 다른 서울의 교통수단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고, 서울교통의 핵심 가치인 ‘통합과 연결’을 디지털 콘텐츠와 다양한 시민 접점을 통해 일관되게 전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고서울(Go Seoul)’은 버스, 지하철, 공공자전거 따릉이, 한강버스를 공통된 브랜드 체계를 적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교통수단이 달라져도 이를 하나의 서울 이동서비스로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교통 통합브랜드다. 서울시는 디지털 플랫폼과 교통시설, 옥외매체,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민의 일상적인 이동 과정에 ‘고서울’의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왔다.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