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작년 초 공공시설 4곳에서 운영 시작한 <서울마음편의점> 다음 달 19개로 확대

서울시, 마음편의점 이용자 조사 ‘외로움․고립감’ 이용 전 6.07점→ 후 5.33점 떨어져
기존 4곳→ 4월 말까지 19곳으로 확대… ‘중장년 남성 대상’ 목공 등 프로그램 신설
‘이동형 서울마음편의점’ 운영, 야간․주말 등 운영시간 확대, 지역별 특화 프로그램도
시 “작년 6만여 명 이용… 외로움 촘촘하게 예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속 발굴”

2026.03.25 11: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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