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비 늘어나는 저가 수입산 <천원빵> 식품 안전 우려에 안전성 검사 실시

소비기한 길고 저렴해 손쉽게 소비되는 ‘수입 빵’ 등 수입식품 전반 안전관리 강화
3.27.(금)까지 7백여 개 수거해 주요 보존료, 허용 외 타르색소 사용 등 중점 검사
해외직구 젤리․사탕 등 마약류 검사, 식품에 직접 닿는 용기 및 기구 안전성 확인도
시 “시민 건강 지키기 위해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 안전,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것”

2026.03.25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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