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예산 총 1,195억 투입하여 공공·민간 분야 망라한 9,919개의 장애인 일자리 제공
26년 장애인 일자리 예산 약 1,200억 투입…공공·민간 분야 약 10,000여 개 일자리 제공
3월부터 장애 유형 맞춤형 특화 일자리 등 본격 사업 개시…설레는 출근 시작
직업재활시설(140개소) 생산·판매 적극 지원… 광역 거점인 장애인일자리센터 4월 개소
市 투자출연기관(23개소) 고용률 4.07%로 법정 비율(3.8%) 상회… 맞춤형 인사컨설팅 지원
2026.03.18 20: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