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긴급하게 돌봄 필요한 시민 지원하는 돌봄SOS 사업에 올해 총 361억 원의 예산 투입
올해 361억 투입, 전년대비 10억 원 증액…서비스별 수가 인상으로 품질 향상 도모
퇴원환자 등 긴급·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돌봄SOS’ 연계 지원
지난해 서비스별 이용한도 폐지, 연간 한도 향상(160→180만 원) 등 꾸준히 수정·보완
긴급 돌봄 제공하는 ‘돌봄 SOS’…3년간 이용자 만족도 평균 93점 이상 유지
시, “통합돌봄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할 것”
2026.02.19 18:2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