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증가하는 폐의약품 문제 해결 위한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 출범식 개최

노인일자리를 활용해 지역 전역에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을 운영하는 시·도는 부산이 최초이자 유일
900인의 안심수거단, 2월부터 16개 구·군 전역을 누비며 활동 시작
부산형 친환경 노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2026.01.30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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