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자체 최초로 시 대표 자활정책 브랜드인 <올리브(ALL-LIVE)> 특허청에 상표로 등록

올해 6월 공식 출범한 '부산형 자활 혁신 프로젝트'의 정책 브랜드로, 11.26. 등록 완료
취약계층의 안정적 자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 가치소비 확산을 동시에 구현하는 자활정책 브랜드로 적극 활용 예정
또한, 내년도 자활 정책을 확대할 계획… ▲올리브마켓 확대(70→100곳), 구매 포인트 증액(10→20만 원) 등

2025.12.31 04: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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