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의원 연구기관 성과급, ‘성과’아닌 ‘세금 나눠먹기’로 전락

- 일부 연구기관, 가중평균제도 폐지 후 성과급 2배 이상 증가
- 결산 잉여금 부풀려 성과급 재원 마련...세금이 상여금으로 전락
- 차등화 규정 무시, 사실상 균등 분배로 제도 취지 크게 훼손
- 이양수 의원 “성과급이 연구성과와 연계되도록 제도 전면 재정비해야”

2025.10.11 12: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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