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 유통매장 중심으로 추석 선물의 재포장·과대포장 집중점검 실시

10월 2일(목)까지 자치구·전문기관과 백화점‧대형 할인점 등 유통업체 과대포장 집중 단속
제과·화장품류·종합제품 등 포장공간비율·포장 횟수 점검…적발 시 과태료 최대 300만 원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시트로 재포장 시에도 과태료 부과…택배 과대포장은 개선 권고
지난 설 명절 단속 기간 635건 점검…기준 위반 사례 17건 적발, 과태료 1,860만 원 부과

2025.09.24 1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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