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현충일에 태어난 순수 혈통 시베리아 호랑이 100일 맞아 이름공모 실시
지난 6월6일 귀한 새끼호랑이(♀) 한마리 탄생, 13일(토) 100일 맞아
올초부터 소음관리·행동 풍부화 등 힘써 이룬 탄생의 결실… 건강하게 성장 중
‘할머니 개체’ 러시아 야생서 구조된 개체… 국제적 순수혈통 보존가치 높아
시민공모 통해 새끼호랑이 이름 지을 예정, 11월부터 일반에 공개 예정
앞으로도 동물복지와 멸종위기동물 종보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
2025.09.15 11:5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