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근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30년 이상 하수관로 단계적 전수조사 착수

지반침하 원인 1위 ‘노후 하수관’, 위험 구간 1,848km 우선 전수조사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
전체 하수관 55.5%가 30년 넘어…서울만 국비 지원 제외 ‘역차별’ 해소 시급
재정자립도 아닌 ‘위험도’ 기준으로,「하수도법」근거 국비 지원 제도화 강력 건의

2025.08.15 1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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