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병들고 아픈 식물에 대한 맞춤 진단과 처방 제공하는 <반려식물클리닉> 확대 운영

‘23년 첫 반려식물클리닉 개소 후 9개소 운영 중, 올해 5개소 추가 개소
식물전문가가 진단‧치료‧처방‧사후관리 방법 공유, 심한 경우 입원 치료도 가능
전문가가 방문하는 ‘찾아가는 반려식물클리닉’, 입원 가능한 ‘반려식물병원’도 운영
시, 시민들의 반려식물 통한 정서적 안정‧건강 위해 클리닉‧교육 등 다양한 지원 늘릴 것

2025.06.27 1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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