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표 관문지역인 월드컵공원 내년 6월까지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경관숲으로 탈바꿈

서울시, 월드컵공원 남사면에 내년 6월까지 꽃나무 16만주 심어 생태 경관숲으로 재조성
사계절 꽃피고 벌‧나비가 함께 살아가는 생태환경 조성으로 서쪽 관문숲 역할 기대
시민과 함께 서울의 공원이 국‧내외 방문객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정원도시 조성

2025.04.09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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